
일본 애니메이션 기업 Tonko House(톤코 하우스)가 개최한 서울 전시에서 활용되는 ARVR 어플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.
전시 기간 및 장소 |
역할_ VR 스케치북 제작 |
Tonko House와 Zamygo(재미고)는 이번 서울 전시회에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모색하였고 재미고는 연세대학교 전수진 교수, 토드 홀로백 교수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. 그 결과, 프레시 디버젼(Fresh Diversion)과 함께 재미고와 톤코하우스는 증강현실(AR) 앱을 만들었고, 이 AR 앱은 톤코하우스 서울전시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.
프레시 디버젼은 지난 3년간 AR, VR, 마이크로프로세서 컨트롤 등 다양한 기술들을 통해 사회적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의 단체입니다.

어플에서는 크게 두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.
- 전시장에 배치된 스케치북을 어플 카메라로 찍으면 가상 화면이 등장하고 스케치북을 넘기며 감상이 가능한 VR 스케치북
- 전시장 곳곳에 숨어있는 캐릭터 마크를 모두 인식시키면 Tonko House의 새로운 캐릭터를 AR로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
이 중 VR 스케치북을 담당하여 제작하였습니다. 실물을 보존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상이 핵심입니다. 확대축소 및 이동이 가능하여 굉장히 디테일한 관람이 가능합니다.





